
진량고가 제77회전국체전 최종선발전에서 6체급 정상을 차지하며 경북대표팀의주축을 형성했다.
진량고는 2일 영남대유도관에서 벌어진 이번 대회 -71kg급에서 정창욱이 동지고 임재우를 꺾고 우승한 것을 비롯, 이대원(-55kg) 한종수(-60kg) 최현우(-86kg) 김진현(-95kg) 권형준(+95)이 모두 체급별 정상에 올랐다.
동지고 이성훈은 -78kg 및 무제한 등 2체급을 석권했고 김천고 김경진은-65kg급에서 출전권을 획득했다.
여고부는 경북체고 이영미(-52kg) 박정희(+72kg)가 체급별 정상에 오르고 김경화가 -61kg과 무제한급에서 우승했다. 성의여고는 박정희(-56kg)와 정희진(-72kg) 등 2명이 정상에 올랐고 -48kg 및 -66kg 출전권은 진량고 김용자와후포고 이현주에게 각각 돌아갔다.
〈석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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