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12일 등기소 이용에 관한 지역적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북대구.남동.송탄.송파 등 4개 등기소를 신설키로 했다.
이에 따라 대구시 북구의 북대구등기소는 오는 22일, 인천시 남동구의 남동등기소는 내달 1일, 평택시의 송탄등기소는 오는 9월 1일, 서울 송파구의 송파등기소는 오는 10월 1일부터 각각 업무를 개시한다.
대법원은 또 기존의 북대구등기소를 서대구등기소로, 왜관등기소를 칠곡등기소로, 인천지법 등기과를 남인천등기소로 각각 명칭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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