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팔라〈우간다〉.부줌부라] 아프리카 정상들은 부룬디의 쿠데타와 관련, 31일 탄자니아의 아루샤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한다고 벤자민 음카파 탄자니아 대통령과 요웨리 무세베니 우간다 대통령이 28일 밝혔다.
이들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부룬디의 투치族이 군부의 지원 아래 감행한 쿠데타를 강력 비난하면서 이를 인정치 않겠다는 입장을 천명했다.
우간다 정부 소식통들은 이 회담에 부룬디, 에티오피아, 케냐, 르완다, 탄자니아,우간다, 자이르 정상들이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