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생수판매 저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1.4분기 40t판매"

소비자들이 외국산 먹는샘물(생수)을 외면하고 있는가운데 북한 생수의 판매도매우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환경부가 조사한 먹는샘물 수질개선부담금 부과현황 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생수 판매량은 모두 16만5천8백72t으로 이중 외국생수는 0.14%%인 2백33t에 불과했다.

특히 신덕샘물, 금강산샘물 등 북한이 자랑하는 생수 판매량도 고작 40t에 불과했다.

이처럼 북한생수의 판매실적이 저조한 것은 가격이 국내산보다 1.5배 가량 비싼데다 물맛이 예상만큼 뛰어나지 못하고 수입물량도 제한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 기간에 국내에서 생수를 가장 많이 판매한 업체는 진로석수 를 생산하는 진로종합식품으로 모두 4만1천8백95t을 팔아 시장점유율 25%%를 차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