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경지 무단형질변경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도변 無許건물 '우후죽순'"

[포항] 최근 포항시 공단및 변두리지역에 공장.식당등 각종건축물이 늘면서 논과 밭을 불법으로성토하는 사례가 크게늘고 있다.

포항철강공단 변두리 지역인 포항시 남구 대송면 제내리 일대에는 12필지 4천여평의 논.밭이 무단으로 형질변경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들 형질변경된 토지에는 ㅊ건설, ㅂ철강, ㄱ공업사등 15개업체가 무허가건물을 지어 영업을 하고 있다.또 포항시 배후지역인 북구 흥해읍 일대와 용흥동~기계면으로 이어지는 국도변에는최근 음식점.공장등 각종 건축물이 크게 늘면서 논.밭을 불법으로 형질변경하는 경우가 많다.포항시는 최근 남구 대송면일대 논.밭을 불법으로 형질변경한 6명의 토지소유주에 대해 8월말까지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는 한편 북구 흥해읍 및 해안가에 대해서도 일제 조사에 착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