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民電사업 예정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에너지로 변경"

민자로 건설되는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발전소사업자가 동한에너지에서 현대에너지로 변경됐다.

한전은 9일 LNG 복합화력발전소 제 1사업자로 선정됐던 동한에너지(동아건설과한국중공업 컨소시엄)가 발전소 건설부지를 확정짓지 못해 양측의 합의에 따라 사업예정자 선정을 취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동한에너지는 농지인 김포매립지를 발전소 건설부지로 용도변경을 해 줄 수 없다는 농림수산부의최종 통보에 따라 민자발전소 사업권을 끝내 포기했다.

한전은 이에 따라 입찰제의신청서에 따라 차순위 사업자인 현대에너지를 사업예정자로 선정했는데 이 회사는 전남 광양만의 율촌공단내 공장용지에 발전소를 세울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