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중에서 서울은행이 부실여신(회수의문+추정손실)비중이 가장 높고 하나은행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은행감독원이 발표한 6월말 현재 일반은행의 부실여신 현황 에 따르면 서울은행의 부실여신 잔액은 5천6백11억원으로 총여신 20조7천6백66억원의 2.7%%에 달해 전국 25개 은행중에서 가장 높은 부실여신 보유비중을 나타냈다.
반면에 하나은행은 부실여신이 74억원으로 총여신 7조5백8억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0.1%%로 가장 낮아 대출심사 및 여신사후관리가 뛰어난 것으로 평가됐다.
부실여신 비중이 높은 순서를 보면 서울은행에 이어 충북은행이 1.9%%(총여신 1조8천1백28억원중3백42억원)로 두번째로 높고 △광주은행 1.7%%(3조4천3백40억원중 5백87억원) △충청은행 1.5%%(3조2천1백61억원중 4백90억원) △제일은행 1.4%%(26조6천1백26억원중 3천7백66억원) △동화, 대동,경기은행 각 1.3% 등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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