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1년에 가면 국내의 쌀재고가 바닥나고 2004년에는 쌀자급률이 90%%밑까지 떨어질 것으로전망됐다.
16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현실적 전망을 토대로 한 쌀수급예측 에 따르면 오는 2004년까지 쌀재배면적이 22만ha 감소하고 단보(10a)당 수확량은 4백70kg으로 늘어나며 국민1인당 쌀소비량이연간 2%%씩 줄어든다고 가정할 때 오는 2001년에 가서 국내의 쌀재고는 완전 소진된다.이와함께 쌀자급률은 내년도의 97.6%%를 정점으로 △2000년도에는 94.4%% △2001년 93.3%% △2002년 92.2%% △2003년 90.9%%로 해마다 떨어져 오는 2004년에는 89.6%%로 90%%선이 깨질 것으로 농촌경제연구원은 내다봤다.
농경연은 오는 99년에 가면 쌀재배면적이 99만7천ha로 사상 처음 1백만ha미만으로 줄어들게 되며 이후 감소세가 가속화, 2004년에는 쌀 재배면적이 적정 면적 1백만ha를 크게 밑도는 84만ha에불과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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