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고와 군산상고가 제26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결승에 올라 패권을 다투게 됐다.인천고는 19일 동대문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14일째 준결승전에서 김대영의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부산고를 3대1로 제압, 이 대회 처녀우승을 꿈꾸게 됐다.
또 82년 이 대회 우승팀 군산상고는 북일고를 맞아 문광민과 정대현의 산발 6안타 무실점의 합작계투를 발판으로 1대0으로 승리, 14년만에 정상탈환을 노리게됐다.
◇14일째 전적
▲준결승
부산고
000100000 | 1
100000002 | 3
인천고
△홈런=김대영(9회.2점,인천)
군산상고
100000000 | 1
000000000 | 0
북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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