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6프로축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양 LG 드래곤즈에 극적인 무승부"

안양 LG가 전남 드래곤즈에 극적인 무승부를 거두고 패배위기를 벗어났다.지난 17일 개막전에서 부산 대우와 비겼던 LG는 21일 동대문구장에서 계속된 96프로축구 라피도컵 후기리그 2차전에서 먼저 2골을 넣고도 전남의 김도근(2골), 김기선에게 소나기 골을 내준 뒤종료 1분을 남기고 터진 박철의 헤딩 골로 3대3으로 비겼다.

이로써 LG는 2무(승점 2)가 됐다.

목동에서 치러진 부천 유공-수원 삼성전에서는 두 팀 모두 득점없이 비겼다.

부천은 그러나 1승1무(승점 4)가 돼 일단 단독 선두에 나서 초반 순조로운 출발을 계속했다.◇21일 전적

▲동대문

전 남 3-3 L  G

△득점= 스카첸코(전19분) 최용수(전39분) 박철(후44분, 이상 LG) 김도근(후13분, 후28분) 김기선(후16분, 이상 전남)

▲목동

부 천 0-0 수 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