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유엔 국제법위원회는 15년간에 걸친 검토 끝에 최근 전쟁및 반(反)인도주의 범죄자들을단죄하기 위한 상설 국제형사법정의 설치에 합의한것으로 프랑스의 르 몽드지가 23일 보도했다.34명의 독립된 관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제법위원회는 상설 국제형사법정의 설치를 포함한 20개항의 관련규약에 대한 검토작업을 마무리짓고 이를 유엔 안보리(安保理)에 회부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오는 9월15일 개막되는 정기 총회에서 채택여부가 공식논의될 것으로 이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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