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입시에서 부산대는 총석차제를 도입하는 대신 고교별 학력격차는 인정하지 않기로 했으며동아대는 내신성적 등급을 전체 10등급으로 구분키로 했다.
부산대는 30일 입시관리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입시에서 교육부의 권고에 따라 교과목별 성적을합산해 전체석차를 산정, 이를 내신성적으로 반영하는 총석차제를 도입하되 고교간 학력격차에따른 가산점은 부여하지 않기로 했다.
동아대는 대학수학능력 시험성적 60%%, 학교생활기록부 35%%, 면접 5%% 등의 비율로 반영하되 학생부성적은 전체 10등급으로 나눠 처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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