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특급 박찬호(23.LA 다저스)가 2/3이닝 동안 2안타, 1실점해 패전투수가 됐다.중간계투요원으로 활약중인 박찬호는 29일(한국시간) 원정경기로 열린 몬트리올엑스포스와의 경기에서 5대5로 팽팽한 균형을 이룬 9회말 마운드에 올랐으나 2사 뒤 연속 2안타를 맞고 1실점해뼈아픈 패전투수가 됐다.
이로써 박찬호는 지난달 1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선발등판해 패전투수가 된 뒤1개월 14일만에 또 다시 패전투수가 돼 시즌 5승4패를 기록했다.
방어율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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