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료비 포괄수가제 시범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질병 종류별로 일정금액 지급"

환자의 질병 종류별로 일정금액의 진료비를 지급하는 포괄수가제(DRG)가 오는11월부터 시범실시된다.

보건복지부는 31일 과잉진료 등의 시비를 낳고 있는 현행 행위별 수가제의 대안으로 포괄수가제를 도입하기 위해 오는 11월부터 이를 희망하는 전국의 60개병원에서 시범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우선 진료비 가운데 비보험 항목이 적어 수가계산이 간편한 자연분만과 제왕절개, 백내장수술, 편도선수술, 맹장수술 등 5개 질병에 한해 시범적용한뒤 차츰 적용대상 질병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