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대구지검김천지청 박주용(朴柱用)검사는 31일 초이스가요주점 업주 이철규(33),뉴월드 업주 최윤동(43), 밀물 업주 정광식(44), 엔비에이 업주 김영현씨(35)등 김천시내 가요주점업주 4명을 풍속영업의 규제에 관한 법률위반등 혐의로 구속하고 12개업소 업주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업소는 영업시간이 밤12시로 제한돼 있는데도 이달초순부터출입문 셔터를 내리고 비밀출구를 이용하여 새벽까지 상습적으로 시간외 변태영업을 해온 혐의다.
한편 검찰은 지난달 31일에도 김천, 구미지역 가요주점등 업소를 대상으로 일제단속을 실시하여 시간외영업을 한 32개업소를 적발, 이중 죄질이 나쁜 업주11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업주21명은 불구속 입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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