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을지포커스 훈련을 나온 미군들이 잇달아 포항시가지에서 폭행과 절도사건을 저질러 물의를 빚고 있다.
3일 새벽 1시쯤 포항시 북구 대흥동 포항역 앞 도로에서 을지포커스 훈련을 나온 캘리포니아 미 해병대 오윌라 중위(25)와 앤토니 캐빈상병(22)이 이마을 박영복씨(35)등 주민 2명을 소주병으로 때려 전치3주의 상처를 입혔다.
또 이날 0시 10분쯤 대흥동 김모씨(24)의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같은 부대 도틀러상병(29)이 23만원 상당의 녹음기를 훔쳐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