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유엔안전보장이사회는 4일 미국의 미사일 공습을 촉발시킨 이라크의 쿠르드지역 공격에 대한 논의를 재개했으나 이날중으로 결의안이 가결되지는 않을 것 같다고 외교관들이 전했다.
프랑스와 러시아는 이날 회의에서 예브게니 프리마코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거부권 행사를 위협했던 영국의 결의안 초안에 대한 실질적인 수정안을 제시했다고 외교관들이 말했다.
영국이 당초 제안했던 결의안은 이라크의 쿠르드족에 대한 공격을 비난했으나미국의 보복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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