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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시비 주민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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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판촉 용역업체직원 2명"

신문판촉 용역업체 직원이 신문구독을 강요하다 시비끝에 주민을 폭행하고 달아났다.

4일 오전11시쯤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대곡지구 6단지 605동 201호아파트앞에서 신문판촉 용역업체인 대경인력 직원 서모씨(23.대구시 수성구 만촌동)등 2명이 주민 이상종씨(33)를 발로 차 넘어뜨려 상처(전치2주)를 입혔다는 것.

이씨의 형 효종씨(39)는 이사가 거의 끝날 무렵 서씨 등이 이삿짐을 옮겨주면서 ㅈ일보를 구독하라고 했다 면서 구독을 거절하는 과정에서 동생과 시비가붙어 폭행을 한 뒤 달아났다 고 말했다.

경찰은 대경인력 대표 문인환씨를 불러 사건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서씨등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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