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독시비 주민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문판촉 용역업체직원 2명"

신문판촉 용역업체 직원이 신문구독을 강요하다 시비끝에 주민을 폭행하고 달아났다.

4일 오전11시쯤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대곡지구 6단지 605동 201호아파트앞에서 신문판촉 용역업체인 대경인력 직원 서모씨(23.대구시 수성구 만촌동)등 2명이 주민 이상종씨(33)를 발로 차 넘어뜨려 상처(전치2주)를 입혔다는 것.

이씨의 형 효종씨(39)는 이사가 거의 끝날 무렵 서씨 등이 이삿짐을 옮겨주면서 ㅈ일보를 구독하라고 했다 면서 구독을 거절하는 과정에서 동생과 시비가붙어 폭행을 한 뒤 달아났다 고 말했다.

경찰은 대경인력 대표 문인환씨를 불러 사건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서씨등을 찾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