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6일 추석연휴기간중 귀성차량의 폭증으로 주요 도로의 교통혼잡과 대형 교통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추석연휴 교통특별대책 을 마련,발표했다.
특별 대책에 따르면 추석연휴를 앞둔 오는 25일 낮 12시부터 29일 밤 12시까지경부고속도로 서초 I.C~청원I.C에 이르는 1백26㎞구간에 대해 고속도로 버스전용차선제가 실시된다.
경찰은 또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추석연휴 다음날인 30일 오전 9시까지 6일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사이드카와 헬기등 교통기동장비 1천6백18대를 동원해 地.空입체 교통관리를 펴기로 했다.
경찰은 또 교통혼잡 방지를 위해 전국 주요 역과 터미널,백화점,도매시장,공원묘지 주변에 교통경찰관을 배치,불법 주.정차 및 자가용영업 행위를 엄격히 단속키로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