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공공기관이 안전조치를 소홀히 하고 도로굴착공사를 강행, 인근 점포벽에 금이 가고 화장실 물이 새는 등 말썽이다.
김천시 부곡동402의4 박희종씨(32)에 따르면 김천전화국이 지난5월부터 인입구통신공사를 위해 5m간선도로를 굴착하는 바람에 18평 1층철근슬라브건물 벽에금이 가고 2층조립식 건물은 뒤틀려 문틀이 맞지않는등 피해를 입고 있다는 것이다.
또 인근 볼링장의 화장실 정화조에 틈이 생겨 화장실오수가 옆집인 세차장과
식당마당으로 빠지고 있다는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