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韓 곡물생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10%%감소"

올해 북한의 총곡물생산량은 작년 수재복구가 늦어진데 따른 경작면적 감소와농업기반시설의 취약 등으로 평년의 4백10만t에 비해 10%% 가량 줄어든3백70만t에 그칠 것으로 10일 전망됐다.

김형기(金炯基)통일원 정보분석실장은 이날 저녁 국회 통일대비연구모임(회장박종웅)에 참석, 최근 북한정세 보고 를 통해 이같이 내다보며 지난 봄 일시적 저온현상으로 냉해우려가 제기된 적이 있으나 그후 기상조건이 대체적으로양호해 실제 작황에는 영향이 없어 3백45만t이었던 작년 생산량보다 약간 상회할 것 같다 고 말했다.

김실장은 그러나 실제 북한의 식량사정은 총량적인 부족보다는 북한내부의 지역간.계층간 분배의 불균형이 심하다는데 문제가 있다 면서 식량배급체제가정상적으로 기능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