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구청.계명대 등 대구선수단이 제13회 회장기 전국대학.실업양궁대회 마지막날 단체전에서 3개의 은메달을 추가했다.
정재헌.김영수.강태경이 활약한 대구중구청은 13일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이번대회 남일반 단체결승에 진출, 서울시청과 2백48점으로 동점을 기록했으나슛오프에서 27대 26으로 1점 뒤져 아깝게 준우승에 그쳤다.
남.여 모두 결승에 나선 계명대는 박운주.정미화.조정애 조가 여대부 패권에 도전했으나 2백34점을 올린 강남대에 4점차로 뒤져 은메달에 머물렀고 남대부의구준회.강세진.김종화 조(2백48점)도 한국체대(2백53점)에 밀려 2위에 만족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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