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공비침투 재논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UN 안보리"

[유엔본부.최문갑특파원] 유엔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북한의 무장공비침투사건에 대한 안보리의장의 해명요청을 유엔북한대표부가 거부한 문제에 대해 24일 안보리비공개회의를 열어 재논의할 예정이라고 유엔한국대표부의 한관계자가 22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북한이 안보리의 합의를 무시한것은 안보리의 권위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는게 안보리의 시각 이라고 전하고 이날 회의에서는 무장공비 사건해명을 북한이 불응한데 대한 안보리의장(알프레도 가브랄)의 보고와 회원국들간 의견개진이 있게 될것 이라고 말했다.북한에 대한 조치와 관련, 이관계자는 북한의 사건해명거부에 대한 안보리의 논의및 성격규정이선행된 이후에 제재강도가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면서 對北 추가조치는 한두차례 회의가 열려야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