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골판지 위조 계열사 소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로.해태 또 업종 침해"

30대 기업집단에 속해 있는 진로그룹과 해태그룹이 대표적인 중소기업 고유업종인 골판지 제조 부문에 위장계열사를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5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진로그룹은 삼원판지와 영진특수지기라는 두 골판지 제조.판매업체를 통해, 그리고 해태그룹은 대한포장공업(주)을 통해 각각골판지업을 영위해온 것으로 드러났고 최근 이들 그룹들도 위장계열사임을 스스로 신고해 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