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장 사무실에 강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現金등 털어 달아나"

24일 새벽1시50분쯤 대구시 서구 이현동 서대구공단 내 대원기계(대표 장용현)에 4인조 강도가침입, 최모씨(53)등 당직 경비원 2명을 때리고 2층 사무실에 있던 금고를 쇠톱 등으로 부숴 현금9백50만원, 채권 5천여만원어치 등을 뺏아갔다.

경찰은 전문금고털이 소행으로 보고 동일수법 전과자등을 대상으로 수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