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와 관련된 협박전화가 잇따르자 대구공항은 10월부터 발신자추적장치를 이용해 끝까지추적키로 결정.
24일 홍콩발 서울행 여객기에 폭발물이 장치됐다는 위협전화가 대한항공 홍콩지점에 걸려왔으며,지난달 24일에도 제주발 대구행 대한항공 여객기가 폭발한다는 협박전화가 대구공항에 걸려와 공항당국이 이를 확인하느라 곤욕을 치렀다는 것.
동부경찰서 대구공항분실 관계자는 발신자추적장치로 용의자를끝까지 추적, 항공기 승객들에 대한 위협에 강력히 대처하겠다 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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