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에게 중소기업제품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상품의 판매촉진을 위한 중소기업제품 상설전시판매장 이 건립된다.
대구시는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회와 공동으로 구50사단부지에 지상2층 1천5백평 규모의 중소기업제품 상설전시판매장을 오는 11월 착공, 내년 하반기에 완공시키기로 했다.입점업체는 1백~1백50개정도로 하고 업체당 1개의 부스를 제공한다. 사업비는 40억원으로 대구시는 부지를 제공하되 입주업체들 및 기협 대구경북지회가 일정부분을 부담하고 운영은 기협이 맡도록 했다.
전시장에는 역내 중소기업들의 완제품 지역특화상품등이 전시된다. 지금까지 지역 중소기업들은상품성은 뛰어나면서도 홍보부족으로 판로개척이 어려워 경영난에 시달려왔다.전시장이 개관되면 중소기업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제고 및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수출확대를 위한 바이어 유치용이등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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