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장공비 침투 反민족적 도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金대통령"

金泳三대통령은 1일 북한의 무장공비 침투 행위는 조국의 평화통일에 대한 反민족적 도전이며평화를 애호하는 세계인의 이름으로 응징되어야 할 도발 이라고 지적했다.

金대통령은 건군48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이날오전 忠南 계룡대에서 열린 기념식 행사에서 柳宗夏청와대외교안보수석이 대독한 축하메시지를 통해 최근 우리는 무장공비 침투사건을 통해 북한의 對南적화정책이 한반도 분단이후 지금까지 조금도 변하지 않았음을 똑똑히 확인하고 있다 면서 이같이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