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대통령 赤化전략대응 對北정책 재정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혜적 對北지원 재고"

김영삼(金泳三)대통령은 1일 북한의 무장공비 침투사건을 무력남침과 대남파괴행위를 겨냥한 전투정찰행위 라고 규정, 앞으로 북한의 대남 적화전략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데 중점을 두고 모든 대북정책을 재정리하겠다 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이날오후 국방부 육군회관에서 열린 제48주년 국군의 날 경축연에 참석, 연설을 통해 앞으로 북한의 명확한 태도변화가 있을 때까지 일방시혜적이거나 교섭에 의하지 않은 대북지원은 재고할 것 이라고 말했다.

또 김대통령은 북한의 변함없는 적화전략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북한의 어떠한 도발과침투행위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군의 기동성과 능률성을 제고하는데 정책의 최우선을 둘 것이라며 특히 군사훈련의 강화와 장비의 현대화에 주력하겠다 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