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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남녀가 '가장화끈'

◆세계에서 가장 화끈한 남자와 여자는 브라질 사람들인 것으로 한 여론 조사결과 밝혀졌다고.세계적 규모의 클럽 메드가 3일 발표한 이 여론 조사결과에 따르면 브라질 남성과 여성이 지상에서 가장 섹시하다는 것.

클럽 메드가 전세계에 산재한 휴양지에서 5백70명의 휴양객들을 상대로 실시한 이 여론조사는 또남성 응답자 중 51%%는 브라질 여성들이 세계에서 가장 멋진 키스를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여성 가운데 31%%는 일본 남성과 입을 맞추고 싶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고.(뉴욕)다이애나 찰스에 원한

◆지난 8월 이혼한 다이애나 영국 왕세자비(35)는 전남편인 찰스왕세자의 파멸을 내심 바라고 있는것으로 밝혀졌다고 인디펜던트지가 3일 보도.

인디펜던트지에 이날부터 연재된 벤 핌로트 교수의 신저 여왕: 엘리자베스 Ⅱ세의 일대기 에 따르면 다이애나비는 별거상태에 있던 찰스에게 당신은 결코 왕이 될 수 없으며 나는 당신을 파멸시킬 것 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는 것.

다이애나비는 지난해 12월 BBC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도 그의 성격을 잘 알고있기 때문에 최고의 자리가 그에게는 엄청난 부담을 줄 것으로 생각되며 그가 적응할 수 있을지를 모르겠다 며 찰스의 왕위계승 자격을 문제삼은 바 있다.(런던)

22년만에 몸속 태아 제거

◆52세의 브라질 여성이 2일 22년동안 위장에 담고 있던 태아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고.수술 집도의사는 자궁외 임신의 매우 드문 케이스 라면서 여자의 몸속에 8개월가량 성장한 것으로 보이는 태아가 말라 비틀어진 채 죽어 있었다 고 설명.

브라질에서는 지난 4월에도 62세된 여성이 15년동안이나 몸속에 뼈만 남아있는 태아를 지니고 있다가 수술을 받은 전례가 있었다고.(리우 데 자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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