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대북(臺北)] 대만(臺灣)과 홍콩 시위대가 일본 경비정들을 따돌리고 조어도(釣魚島)에기습 상륙, 국기를 게양함에 따라 일본.대만.중국간 조어도 영유권분쟁이 한층 가열되고 있다.일본은 특히 앞으로 조어도 해상 시위에 참가하는 외국선박을 나포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는 한편으로 당사국들에 냉정을 호소하는 등 강온작전을 구사하고 있다.
이에대해 대만은 자국과 홍콩 시위대의 조어도 기습상륙 시위에 환영의 뜻을 표하면서도 이번 분쟁은 협상을 통해서만 해결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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