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아시아 시장개척에 나선다.이의근 경북지사는 10일부터 19일까지 지역중소업체대표.KOTRA 관계자및 유관기관단체 대표등30여명으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이끌고 방콕, 말레이시아, 인도등 아시아 3개국을 방문, 현지 유력바이어와 기업인등을 대상으로 경북상품 판매에 나선다.
경북도 아시아시장개척단은 현지 지방정부와 상공회의소및 현지에 진출해 있는 한국상사와 경북연고업체를 방문, 지역경제와 지역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현지 유통구조와 생산품도 파악할 예정이다.
시장개척단이 상담에 나설 경북도 수출유망품목은 태국의 경우 전지.전자.기계류, 자동차부품, 스포츠및 레저용품, 철강및 직물류이며 인도는 가전제품, 합성의류, 신발류, 말레이시아는 전기.전자제품및 섬유류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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