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7번국도 교통사고의 60%%는 안전운전의무 불이행과 중앙선침범에 의해발생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지검 영덕지청(지청장 최광태)이 올들어 지난달까지 영덕, 울진, 영양등 3개지역서 발생한 교통사고 9백31건의 법규위반내용을 분석한 결과 안전운전불이행 2백89건(31%%), 중앙선침범 2백65건(28.4%%), 음주운전 1백68건(18%%),속도위반 87건(9.34%%)순으로 집계됐다.
또 이로인한 사상자는 사망 50명, 부상 1천55명으로 조사됐으며 사망사고는 7번국도를 끼고있는 울진(28명), 영덕(20명)에서 대부분 일어났다.
특히 시간별로는 오후6시일몰이후가 3백65건으로 전체사고의 39%%를 차지했고요일별로는 주말이 전체의 35%%인 3백28건으로 나타났다.
영덕지청은 관내교통사고의 55%%인 5백13건이 7번국도에서 발생해 사망사고가갈수록 증가, 사고다발지역에 경찰관을 고정배치하는 한편 커브길 과속방지요철및 가로등 설치를 늘리고 도로표지판도 정비할 예정이다.
대구지검 영덕지청 이태한검사는 7번국도는 편도1차선인데다 오르막과 커브길이 많아 운전자들이 과속, 추월을 일삼다보니 다른 도로보다 교통사고가 빈발하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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