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포항철강공단 및 경주지역 공해 배출업소들이 폐수등 각종 오염물질을불법으로 처리해오다 무더기로 적발돼 고발등 행정 처분을 받았다.
대구지방환경청 포항환경출장소는 24일 폐수를 불법 유출한 포항도금강판(대표김명현)등 포항, 경주지역 27개 공해 배출업소를 적발해 방지시설 비정상운영및 배출시설설치 신고 미이행등의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는등 행정조치했다.
포항도금강판은 지난 9월 미처리 폐수 1천ℓ를 유출하는한편 폐유 및 오니를부적정하게 보관했다가 적발됐다.
대송면 (주)삼명(대표 윤금주)은 유독물인 염산.황산.가성소다등을 유독성 사용등록없이 사용해 왔으며, 한합산업(주)포항2공장(대표.서정한)은 폐유 약12t과폐합성수지 및 폐합성고무 약3백㎥를 적정 보관시설없이 야적해왔다는 것.
이외 (주)코스틸 포항공장, 광성고무롤(주), (주)삼손퍼라이트등은 사업장폐기물보관기준 위반 및 관리대장 미작성등으로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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