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國공단 분양저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업체 진출꺼려"

[창원] 경남도가 역내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기위해 중국에 설치한 공단이 저조한분양실적에 그치고 있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도는 지난 94년 중국 산동성 위해시에 34만6천평, 교남시에 20만2천평등 모두54만8천평의 공단을 조성했다.

그러나 조성한지 2년동안 분양실적은 총 15개 업체 27만8천평으로 전체의 50%%에 그치고 있다.

또한 희망업체 15개사의 절반가량인 7개업체가 현재까지 공장건축을 미루고 있는등 입주를 사실상 기피하고 있어 당초 계획에 차질을 빚고 있다.

따라서 해외공단조성계획은 현지 시장성등과 국내기업들의 투자 여건등을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