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포르투갈 마카오 이양협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경] 중국과 포르투갈은 29일 북경에서 오는 99년 중국에 반환되는 포르투갈령 마카오 이양문제에 대한 협상에 들어갔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신화는 나흘간 계속되는 이번 협상에서 마카오 공무원 및 법률의 존속건과 함께 북경 표준어의공용어 도입 문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고 전했다.

양측 대표단은 또 마카오의 재정 적립금 문제와 마카오내 비중국인의 지위 등에 대해서도 논의할예정이다.

양측은 이와 함께 마카오-북한, 마카오-파키스탄 및 마카오-브루나이간 항공 협정을 승인하는 한편 마카오가 중국에 귀속된 뒤에도 국제우정.통신조합에 계속 참여토록 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