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중소기업의 경쟁을 촉진하기 위해 내년도 중소기업 단체수의계약 대상품목을 올해보다 10%% 줄이기로 했다.
통산부는 31일 경쟁력 10%% 높이기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내년도 단체수의계약품목을 올해의 2백89개에서 10%% 줄어든 2백60개로 축소하는 방침을 확정하고 오는 12월 대상품목을 확정고시할방침이라고 밝혔다.
통산부는 우선 이달말까지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산하 업종별 협동조합을 통해 품목별 수요조사를 실시한 뒤 이 결과를 토대로 대상품목을 정해 관계부처와 협의를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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