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근무시간중 골프 공직자 19명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감사원"

감사원은 지난달 김영삼대통령의 중남미 순방기간에 실시한 공직기강 암행감찰에서 평일 근무시간중 자리를 이탈, 골프장에서 골프를 친 공직자 19명을 적발했다고 31일 밝혔다.조사를 받고 있는 공직자는 △대학교수, 중.고교 교장및 교사등 교육공무원 12명 △정부투자기관임원 2명및 직원 4명 △모국책은행 지점장(부장급) 1명이며 중앙부처 일반공무원및 지방공무원은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감사원은 빠르면 이날중으로 조사를 종료하고 11월1일 임시 감사위원회의를 열어 이들에 대한징계등 인사처분 내용을 확정, 소속기관장에 통보할 예정이다.

감사원은 아울러 이들의 명단 공개도 검토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