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아이스하키 리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려.연세 무승부"

대학 라이벌 고려대와 연세대가 7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계속된 96한국아이스하키리그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2대2로 비겼다.

고려대는 1피리어드에서 김경민의 선제골로 기선을 잡는 듯 했으나 반격에 나선 연세대가 2피리어드에서 이길영과 윤국일의 연속 골로 전세를 2대1로 뒤집었다.

그러나 고려대는 3피리어드 4분께 최태호의 도움을 받은 황성환이 만회 골을 터뜨려 무승부를 만들었다.

이로써 연세대는 2승2무를 기록해 2위를 지켰고 고려대는 2승1무2패가 됐다.

앞서 벌어진 쌍방울 트라이와 광운대의 경기도 역시 양팀이 2대2로 비겼다.

◇7일 전적

고려대 2-2 연세대

(2승1무2패) (2승2무)

광운대 2-2 쌍방울트라이

(2승1무2패) (1승1무2패)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