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지방세수입 증대를 위해 기산면 노석리 일대에 골프장을 유치할 계획이다.군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기산면 노석리 일대에 골프장을 조성하려는 움직임이 있어 최근 이를긍정적으로 평가, 조성에 최대한 행정지원키로 했다는것.
이 일대는 낙동강을 끼고 있는등 민가가 거의 없어 골프장 조성 공사시 민원을 최소화 할수 있는 지리적 이점이 있다고 군은 주장하고 있다.
최재영(崔在永) 군수는 골프장 조성시 엄청난 지방세수입 증대가 기대될뿐 아니라 인허가에도큰 무리가 없을것으로 보여 적극 유치할 계획 이라고 했다.
한편 왜관읍 경북컨트리클럽은 종토세, 재산세, 사업소세등 연간 6억~7억원의 지방세를 납세 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