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픔과 희망의 이름으로(노아 벤 아르트치-펠로소프 지음)=중동의 평화공존을 추구하다 암살당한 라빈 전 이스라엘 총리의 손녀가 할아버지의 사람됨과 추억, 그녀의 가정환경, 군인이자 정치인으로서의 할아버지에 대한 내면세계를 다룬 감동적 이야기.
(조선일보사, 6천원)
▲소설 토익革命(김현수 지음)=일본 토익의 베끼기에서 탈피해 토익을 제대로 알고 정면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토익시험에서 취해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정확히 지적해주고자신감을 불러일으킨다.
(누림, 7천원)
▲운좋고 복많은 꿈풀이(백운산 지음)=김일성사망, 올림픽유치, 2002년 월드컵공동개최를 예언한백운산 선생이 길몽을 붙잡아 행운을 얻을 수 있는 현대식 꿈풀이와 흉몽에 슬기롭게 대처하는방법을 수록했다.
(가림출판사, 1만2천원)
▲2500년간의 고독과 자유 1.2(강성률 지음)=동서양철학자 1백명의 에피소드 모음집. 다섯 자녀를고아원에 넣어버린 교육사상가 루소, 동거녀와 아들을 버리고 새장가를 들었던 성인 아우구스티누스 등 역시 인간인 철학자의 얘기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
(푸른솔, 7천원)
▲女子는 차마 말 못하고 男子는 전혀 모르는 것들(존 그레이 지음)=부모들과 함께 살면서 무의식중에 그들의 사랑법을 배워온 오늘의 남녀에게 90년대식 사랑법을 소개한다. 영원한 사랑의 열정을 꿈꾸는 남녀에게 설득력 있고도 현실적인 사랑의 새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프리미엄북스, 7천원)
▲재계를 움직이는 사람들(중앙일보 경제2부)=30대 재벌그룹의 인맥분석과 독특한 기업문화, 그리고 21세기 비전을 담았다. 최근 러시를 이루고 있는 재벌그룹의 승계문제와 뒤에 숨겨진 비화도다루고 있다.
(중앙일보사, 7천5백원)
▲운동화와 똥가방(윤한봉 지음)=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으로 현상수배돼 미국으로 망명한 윤한봉씨의 파란만장한 삶과 해외에서의 민주화투쟁과 반핵운동이 담겨져 있다. 특히 DJ 및 호남지역주의를 정면으로 비판하고 있어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한마당, 9천원)
▲그래도 사람은 하늘이다(이무열 편저)=21세기를 눈앞에 둔 혼돈의 세계에서 세상의 흐름을 읽는데 도움이 되는 경구를 경쾌하게 풀어가면서 세상을 보는 잣대와 오늘의 세계가 어디로 가고있는지, 세상을 어떻게 보고 살아갈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볼 나침반을 제공한다.
(가람, 8천원)
▲계룡산(정종수.서헌강 지음)=대원사의 산시리즈 가운데 북한산, 지리산, 설악산 등에 이어 계룡산의 사찰, 문화재, 민간신앙중심지 등 계룡산의 어제와 오늘을 화보와 함께 실었다.(대원사, 3천5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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