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경북북부지역 주민들의 수도권 통행에 중요한 교통수단이 되고 있는 예천~서울간 항공노선에 이용객이 폭증,여객기 증편이 시급한 실정이다.
예천~서울 항공노선은 개설 7년째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등 국내 2개 항공사에서 1백석 규모의항공기 1편씩을 오전,오후 각각 1회씩 운항하고 있는데 이지역의 열악한 도로사정 때문에 해마다이용객이 30%%이상 폭증,수용에 한계를 나타내고 있다.
이때문에 평일 만석은 물론 휴가철과 방학,주말과 휴일에는 1개월 이상 예약이 밀리는등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곳 항공사 관계자들은 이같은 상황이 개선 되지 않을 경우 경북북부 내륙지역과 수도권 통행불편 해소라는 당초 노선개설 취지를 기대할수 없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군이 관리하고 있는 예천공항시설도 예객기 증편 운항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것으로 조사돼 건설교통부의 조속한 증편계획 검토가 이뤄져야 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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