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천국가산업단지추진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9월 범대위출범이후 지금까지의 서명운동결과를청와대등 정치권에 전달하고 대구시민의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26일 청와대와 국회를 방문한다.박흥식 상임공동대표(대구시의회 부의장)를 비롯한 공동대표단과 범대위 참여단체 임직원등 40여명의 방문단은 26일 청와대와 정당대표단을 방문, 위천단지의 조기지정및 농업진흥지역 제외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요구할 예정이다. 이들은 또 서울역에서 전국민들을 상대로 위천단지 당위성을알리는 홍보물도 배포한다.
박상임공동대표는 "정부에서 위천단지가 된다는 말만하고 정식 발표를 않고있다"며 분명한 조기확정을 요구하겠다고 말하고 "농업진흥지역을 제외하겠다는 것은 안해주겠다는 핑계"라며 상경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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