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대전화 할인판매 중단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이동통신과 신세기통신의 휴대전화 할인판매 공세가 계속되자 휴대전화제조업체들이 제동을걸고 나섰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휴대전화제조업체들은 최근 이동통신업체들이 가입자 유치경쟁을 벌이면서50만원 안팎의 휴대전화을 최저 10만원의 가격으로 할인판매하자 저가수입품의 범람과 자체 유통망의 붕괴 등 부작용이 심화되고 있다고 주장, 이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제조업체 실무대표들은 이달초부터 한국전자산업진흥회 주관으로 수차례 회의를 갖고 이동통신업체들이 더 이상 휴대전화 판매업에 참여해서는 안된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고 정보통신부에 이동통신업체들의 휴대전화유통업면허 갱신을 불허해줄 것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제출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