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막가파 흉내 18차례 범행, 사장납치 10대 5명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막가파를 흉내내며 중소기업 사장을 납치해 금품과 승용차를 빼앗는 등 보름동안 18차례의강·절도 행각을 벌인 10대 5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3일 부산 북부경찰서는 아파트주차장에서 모회사사장인 진모씨(45)를 납치, 현금 40만원과 1백30만원 상당의 금품, 진씨소유 다이너스티승용차를 뺏어 달아났던 배모군(17·절도등 5범·경남 김해시)등 10대 5명을 특수강도혐의로 구속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