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고의 명성을 얻고 있는 파리 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의 대구공연이 8일 오후 2시와 7시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무반주 보이 소프라노 합창단으로 '밤' '솔베이지의 노래' '고향의 봄' '기쁘다 구주오셨네'등 그레고리안 성가와 민요, 현대곡, 캐럴송, 한국동요등을 연주하며 대구MBC 어린이 합창단이 찬조출연한다.
71년 첫 내한공연이후 열번째 내한공연을 갖는 파리 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은 1907년 창단된 이래 전세계를 무대로 공연을 갖고 있으며 빈 소년합창단과 함께 특유의 맑고 영롱한 음색으로 애호가들은 물론 클래식 팬들에게도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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