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일자 25면에 뺑소니 사고 40여일간 추적끝에 범인을 검거했다는 기사를 읽고 느낀바크다.
먼저 사건을 해결한 경찰관에게 박수를 보내고 뺑소니 운전자는 반드시 검거된다는 경각심을 일깨워 준데 대해서도 감사드린다.
요즘은 운전을 하다보면 도로변에 현수막이 걸려 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글내용은 '목격자를 찾습니다'인데 그 글을 읽을때마다 나자신 그리고 이웃과 우리 모두가 저렇게 될 수 있다는생각에 안타까움을 금할길 없다.
교통사고는 불가항력으로 그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일이기에 운전자 모두가 선진시민의을 가져야할 것이다.
더구나 가해자는 뺑소니 행위에 대해 교육을 시키고 모범을 보여야 할 교사 신분이었다니 기가찰 노릇이다. 이런 치욕적인 뺑소니 사고는 하루빨리 사회에서 없어져 우리 모두 도덕불감증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김홍직 (대구시 남구 대명10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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