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들이 불황 영향으로 대부분 내년도 달력 제작을 포기하는 바람에 달력 구하기가 힘들다.의성지역의 경우 예년에는 지역의 각종 제조업체는 물론 예식장 정비공장 일반상점 주류업소등이홍보 차원에서 달력을 제작해 관공서와 일반 가정등에 배포해 왔다.
그러나 올해는 대다수 업체들이 달력 제작을 포기, 의성 군위지역 인쇄소등 달력 주문제작 업소들은 예년에 비해 제작 물량이 40%%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울상을 짓고있다.이에따라 현재 내년도 달력을 확보하고 있는 농협등 시중은행과 한국통신등에는 달력을 요구하는주민들이 많아 관계 직원들은 한정된 물량을 놓고 배포에 고심하고 있다.
〈의성 군위·張永華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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