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13일 낮 중기청 대강당에서 '제1회 중소섬유업체 기술경진대회'를 개최하고 고부가가치 섬유기술개발로 경쟁력제고에 힘쓴 유공자 12명을 포상했다.
이날 최고영예인 철탑산업훈장은 제원화섬(주) 정우영 대표이사가 받았고, 대통령표창은 ㈜한올이정률 대표이사, 국무총리상은 세창상사(주) 이창근 대표이사가 각각 수상했다.또 통상산업부 장관상은 신원합섬㈜ 김세환 부사장, ㈜왕벌 허정우 대표이사, 유신기계 장상직 대표이사, 한맥섬유 최재혁 대표이사 등 4명이, 중소기업청장상은 삼양모피 이중호 대표이사, 한신모방 백성기 대표이사, 우성염직공업사 구제남 대표이사, 동원섬유 이성만 대표이사, 대성산전종합상사 김봉린 대표이사 등 5명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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