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방관계자 둘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우방타워랜드 안전담당이사 최태선씨(41), 홍보대리 조수길씨(35)등 2명에 대해 여학생 압사사건과 관련 업무상 과실 치사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하고 안전관리과장 허철씨(34), 현장안전관리자 이원열씨(31)등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입건할 방침이다.공연장 안전 최고 책임자인 최이사는 사고 당시 행사현장에 나오지 않고 안전상의 책임을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공연장 A출입구 책임자 조씨는 3시간 동안 여학생들을 출입구 앞에서 대기시켜 사고의 직접적인 계기를 제공한 혐의다.

행사안전관리과장 허씨 등 2명은 청중이 대거 예상됐음에도 불구, 적절한 숫자의 안전관리요원을 확보하지 않는 등 현장 안전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